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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 국산 건전지의 자존심 (주)벡셀과 국산ERP의 자존심 K.SYSTEM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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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5-26 13:18 조회6,0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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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벡셀이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Kick-Off를 5월 21일 진행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식당에서 자리의 간격을 두고 열렸으며, 황인규상무 외 약 30여명이 참석하여 신 시스템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내비쳤다.

 기존의 유*ERP 시스템을 오래 사용하다보니, 현재는 대부분 작업이 수작업으로 이뤄지고 있고, 이중으로 작업, 관리하고 있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하는 하고, 현 경영환경에 대응이 힘들다고 판단하여, 여러 업체의 제안을 받았지만 최종적으로 (주)케이엔아이씨를 선정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주)케이엔아이씨를 선정한 데에는 기존의 수작업과 이중 작업 등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의 개선이 가능하고, 경영자의 요구 자료를 빠른 시간 내에 볼 수 있는 것이 가능한 시스템이었던 점이 꼽혔다.

 이 자리에서 황인규상무는 시스템에서 구현하고 싶은 것이 많이 있겠지만 모두 담을 수는 없으므로 중요도에 근거하여 구축하고, 기존 시스템과 현재 시스템은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같은 일을 하는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직원들에게 이야기했다.

 (주)벡셀은 2010년에 설립하여, 최근에는 기존 납축전지 단점 극복한 버스 시동용 리툼인산철 전지를 개발하여 실증테스트를 스타트하였고, 싸고 오래가는 ‘국산 건전지’의 자존심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일차전지 제조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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